토지랩

고속도로 IC 교통량과 그 주변 토지·공장 실거래가를
지도 한 장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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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

가입하면 이 화면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모두 실제 화면입니다.

  1. 전국을 한 화면에

    고속도로 영업소 561곳과 그 주변 실거래가를 함께 놓고 봅니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시·도에서 리까지 축척을 따라 값이 갈립니다.

    전국 지도 위에 시·도별 평당가 태그가 붙은 화면. 경기도 95.5만원/평, 대구 54.2만원/평처럼 시·도마다 값이 적혀 있다
  2. 지역 태그 하나에 네 가지

    지도의 파란 태그가 이 서비스의 기본 단위입니다. 확대하면 시·도 → 시·군·구 → 읍·면·동 → 리로 내려갑니다 — 시·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지역
    그 축척의 행정구역 이름. 리 단계에서는 앞의 면 이름을 떼고 리만 적습니다.
    인구
    시·도와 시·군 단계에 이름 옆에 붙습니다. 읍·면·동과 리는 비워 둡니다 — 우리가 가진 인구는 시군구 단위가 전부라, 그 숫자를 리에 적으면 리 하나가 20만 명인 것처럼 읽힙니다.
    용도지역별 단가
    평당 얼마에 거래됐는지. 처음에는 계획관리·생산관리·자연녹지 세 용도지역을 묶어 보여 주고, 용도지역을 골라 바꿀 수 있습니다. 거래가 다섯 건이 안 되는 곳은 값을 적지 않고 건수만 적습니다 — 몇 건으로 만든 중앙값은 추세가 아닙니다.
    보는 사람
    지금 몇 명이 보고 있는지, 오늘 몇 명이 봤는지. 많이 보는 지역에는 이름 앞에 별표가 붙습니다 — 사람들이 지금 어디를 찾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이천 주변을 확대한 지도. 읍·면·동과 리마다 이름과 평당가 태그가 붙고, 몇 곳에는 조회 인원 배지가 달려 있다
  3. 용도지역별로 갈라 본 실거래가 추이여기서만

    계획관리·생산관리·자연녹지를 따로 그립니다. 같은 면에서도 용도지역이 다르면 다른 시장입니다. 화물 통행량과 한 그래프에 올려 같이 움직였는지 봅니다 — 단위가 다르니 기준연도를 100으로 둔 지수입니다.

    한 영업소의 화물 통행량과 계획관리·생산관리지역 실거래가를 지수로 겹쳐 그린 꺾은선 그래프
  4. IC 통행량을 차종별로여기서만

    1종 승용부터 5종 특수화물까지 나눠 봅니다. 화물(2·3·4·5종)만 따로 보는 것이 요점입니다 — 공장·물류 수요를 가장 직접 반영합니다. 연도를 바꾸면 그해 순위로, 전년 대비 증감과 차종 비중도 같이 나옵니다.

    IC 교통량 순위 표. 연도와 차종(화물 2·3·4·5종)을 골라 영업소별 일평균 통행량과 전년 대비 증감을 보여 준다
  5. 필지 한 곳을 여섯 축으로여기서만

    지적편집도를 깔면 필지 경계가 그대로 보입니다. 땅을 누르면 도로·물류 교통·개발 여지·시장 동향·모양·지세·주변 이용을 또래 필지와 견줘 백분위로 보여 줍니다. 지목·용도지역·도로조건·형상·지세와 그 시·군 조례의 건폐율·용적률 한도까지 한 카드에 있습니다.

    지적편집도를 깐 지도. 필지 경계선이 촘촘히 보이고 그 위에 동별 평당가 태그가 떠 있다
    필지 카드.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의 생산관리지역 2,241㎡ 필지를 여섯 축 레이더로 그리고, 축마다 또래 필지 대비 백분위와 원값(세로한면(불) · 화물 432대/일 · 부정형·평지)을 적어 준다
  6. 현재 가치 — 공시지가기준법 다섯 마디회원 전용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이 정한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비교표준지를 고르고, 시점수정·지역요인·개별요인·그 밖의 요인을 차례로 곱해 단가를 냅니다. 고른 이유와 각 마디의 값을 전부 적어 보여 줍니다.

    현재 가치 산출표. 기준시점, 대상 토지, 비교표준지 선정 이유, 시점수정, 지역요인 비교가 차례로 적혀 있다
    아래로 개별요인 격차율 · 그 밖의 요인 · 결정단가 · 평가액까지

    예시 자료로 띄운 화면입니다. 감정평가가 아니며, 담보·소송·과세·보상 목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

여기서만

땅을 보는 도구가
아파트를 보는 도구와 같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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