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울수록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IC 바로 옆은 소음과 진출입 제약 때문에 오히려 값이 낮고, 2~4km 쯤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거리만으로는 알 수 없어서 얼마나 다니는지를 함께 봅니다.
| 자리 | 기간 | 화물 통행량 | 토지 실거래가 |
|---|---|---|---|
| 화성시 발안 | 2008 → 2025 | 100 → 141 | 100 → 280 |
| 평택시 북평택 | 2009 → 2025 | 100 → 502 | 100 → 297 |
| 남양주시 화도 | 2009 → 2025 | 100 → 248 | 100 → 334 |
같은 기준(관측 12년 이상 · 화물 일평균 1,500대 이상)을 만족한 영업소 53곳 중 18곳은 화물차가 늘어도 실거래가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리마다 따로 봅니다.
두 계열은 첫 공통 연도를 100 으로 맞춘 지수입니다. 같이 움직였다는 뜻이고, 교통량이 값을 올렸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한 자리씩 직접 보시려면 지도에서 영업소를 누르면 됩니다.
아래는 모두 실제 화면입니다.
고속도로 영업소 561곳과 그 주변 실거래가를 함께 놓고 봅니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시·도에서 리까지 축척을 따라 값이 갈립니다.
지도의 파란 태그가 이 서비스의 기본 단위입니다. 확대하면 시·도 → 시·군·구 → 읍·면·동 → 리로 내려갑니다 — 시·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계획관리·생산관리·자연녹지를 따로 그립니다. 같은 면에서도 용도지역이 다르면 다른 시장입니다. 화물 통행량과 한 그래프에 올려 같이 움직였는지 봅니다 — 단위가 다르니 기준연도를 100으로 둔 지수입니다.
1종 승용부터 5종 특수화물까지 나눠 봅니다. 화물(2·3·4·5종)만 따로 보는 것이 요점입니다 — 공장·물류 수요를 가장 직접 반영합니다. 연도를 바꾸면 그해 순위로, 전년 대비 증감과 차종 비중도 같이 나옵니다.
지적편집도를 깔면 필지 경계가 그대로 보입니다. 땅을 누르면 도로·물류 교통·개발 여지·시장 동향·모양·지세·주변 이용을 또래 필지와 견줘 백분위로 보여 줍니다. 지목·용도지역·도로조건·형상·지세와 그 시·군 조례의 건폐율·용적률 한도까지 한 카드에 있습니다.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이 정한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비교표준지를 고르고, 시점수정·지역요인·개별요인·그 밖의 요인을 차례로 곱해 단가를 냅니다. 고른 이유와 각 마디의 값을 전부 적어 보여 줍니다.
예시 자료로 띄운 화면입니다. 감정평가가 아니며, 담보·소송·과세·보상 목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